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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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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매장이 요즘은 대세 " 월 매출 억대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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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4회 작성일 20-04-1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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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은 아직도 여전히 많다. 하지만 프랜차이즈업계에서 성공을 하게 될 확률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 만큼 어렵다는 요즘 현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오로지 자신만의 노하우로 홀매장과 배을 동시에 하는 창업으로 성공한 (주)쿡일레븐을 주목 해볼만 하다.


(주)쿡일레븐은 일반매장과는 차별화된 복합매장으로 매월 억대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닭도리탕 매장은 적은 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배달 매장과 테이크아웃을 전문점 


매장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 이 두 가지 매장의 형태는 각각의 단점을 찾아볼 수 있다. 


배달 매장의 경우는 적은 자본으로 시작을 할 수 있지만 


배달수수료와 광고비용으로 인해서 적지 않는 비용이 들어간다. 


마찬가지로 테이크아웃 매장도 적은 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 유동인구가 많지 않는 곳에 입점해 있을 


경우에는 매출이 좋지 않다는 단점이 생길 수 있다. 


그런 단점들을 상호보완한 (주)쿡일레븐의 복합매장은 홀매출 70 % + 배달 30%의 복합매장 형태를 통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


거기다가 (주)쿡일레븐은 복합매장의 다중브랜드 전략을 새롭게 내세우고 있다. 


1점포에 3개의 브랜드를 동시 런칭할 수 있는 형태로 3가지 브랜드 (육심쟁이, 솔로의만찬,


쿸일레븐도시락)를 동시에 런칭해서 매장안에 동시 운영을 해나가고 있다. 복합매장과 


다중브랜드 오픈전략은 매월 각각의 브랜드는 높은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이번달 (주)쿡일레븐에서는 예비 창업자분들을 위해서 파격적인 이벤트를 하고 있다.


1개의 가맹비 정도로 3개의 브랜드를 동시 런칭할 수 있도록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주)쿡일레븐 사이트 (www.cook11.co.kr), 문의전화 (1599-8251)를 통해서 문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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