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쿡일레븐

대한민국 최초의 공유주방

맞춤형 창업아이템, 복합매장이 대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0-04-13 07:56

본문

2020년. 그 어느 때 보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점주들에게는 정말로 힘든 한해라 생각됩니다.


경기불황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대형매장은 물론 소형매장까지 문을 닫는 점포가 속출하면서 ‘점포임대’라는 문구가 상가마다 나붙어 있습니다.



최근 이러한 창업시장을 겨냥하여 맞춤형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을 출시하여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쿡일레븐 손재성사장을 만나 보았습니다.




맞춤형 창업 아이템을 출시한 특별한 사연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특별하다기 보다는 저도 한때는 어려움이 있었어요.


사업을 하다가 실패했던 경험이 있거든요.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어요.


그때는 정말 절망적이었어요.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 했어요.


지금 음식점 하는 분들 지금 다들 어렵잖아요. 정말 문 닫기 일보 직전 이라는 말씀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현장에서 경험한 제경험을 나눈다는 생각으로 그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창업아이템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맞춤형 창업 아이템은 어떤 것이 있나요?


맞춤형 창업은 말 그대로 창업자의 자금과 능력을 충분히 고려하여, 가장 적합하게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창업을 설계해 드리는 거지요. 

제가 그 동안 수많은 장사와 사업경험을 통하여 얻은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창업자들이 반드시 성공할 있도록 만들 거예요.

창업형태로는 1.매장형 2.배달형 3.테이크아웃형 4.복합매장형(매장+배달, 매장+테이크아웃) 5.샵인샵 등으로 구분이 되요.


아이템으로는 치킨, 피자(시카고피자), 수제버거, 탕수육, 족발, 닭발, 분식(프리미엄김밥, 떡볶이, 덮밥), 육개장, 떡갈비, 돈가스, 도시락 등 한식과 중식은 물론 분식, 일식, 패스트푸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지요.


예비 창업자들의 준비된 창업자금과 창업구성원에 따른 맞춤형 창업이 진행될 것이지요.


업종변경이나 생계형 창업의 경우 가급적 인테리어비용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으며 주방기계도 중고로 넣을 예정 이예요.


최소 비용으로 창업 할 수 있도록 준비 했습니다.




최소비용 이라면 얼마부터 가능 합니까?


배달형 치킨 집 창업의 경우 점포 임대료를 제외한 순수 창업비용은 1,500만원이면 가능해요.


업종변경이나 메뉴추가형태로 진행될 때에는 교육비 정도만 받고 진행할 계획입니다. 물론 마케팅방법도 전수할 예정입니다.


탕수육 또는 돈가스 아이템을 추가하면 매출도 많이 나오는 편이며, 월 순수익도 높게 나올 수가 있고, 부부창업으로 적합한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신개념 매장을 오픈 했다고 들었어요. 무엇을 뜻하죠?


네. 배달하는 푸드 코트 쿡일레븐입니다.


대형마트에 있는 푸드 코트를 일반상가 로드샵으로 가지고 나왔다고 생각하면 맞다고 할 수 있죠.


1개 매장에 패스트푸드(피자.치킨.버거), 한식, 중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독립된 주방과 독립된 사업자로 운영되며 홀은 공동으로 사용해요.


배달은 물론 주력 매출부분이고, 배달과 홀과 포장이 서로 시너지를 나타내고 있어요.


무엇보다 주문에서 배달대행까지 원스톱 포스시스템을 구축하였고, 이는 IT기술과 배달음식점의 혁신적인 융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전의 포스는 고객주문을 입력하고, 다시 배달대행프로그램에 옮겨 입력하여 시간도 낭비되고 옮기는 과정에서 실수도 할 수 밖에 없었죠.


우리는 이러한 단점을 모두 해결하여 주문에서 배달대행까지 원스톱시스템을 구축한 것이죠. 이제 배달앱도 개발되어, 소비자가 모바일 상에서 입력하면 홀과 주방은 물론 배달대행프로그램까지 자동적으로 입력되지요.


이러한 시스템은 많은 양의 배달주문을 소화할 수 있고, 이런 효율성을 바탕으로 지난 2월 한 달 매출이 2억7천만 원이었고, 3월에는 3억 매출은 무난하게 돌파 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장사가 안 되어 업종변경을 고민하는 분들이나 생계형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다면?


사업 실패 후 저도 힘들고 어려울 때가 있었죠.


2년여의 방황의 시련기도 있었고요.


정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앞이 보이지도 않고 막막해 하며 낙심 할 때도 많았죠..


그때마다 읽고 또 읽었던 칭기즈칸의 어록이 생각나네요.


“배운 게 없어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가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모두 없애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장사가 안 된다고 낙담하고 포기 하지 않았으면 해요.


가진 것이 적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며 포기하는 것은 더더욱 하지 말아야죠. 찾아보면 길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자영업자 분들 힘내세요.


상담문의 1599-8251 홈페이지 www.cook11.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